Stru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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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Colloquium 01
오늘 첫번째 별재단 콜로키움(STAR Colloquium)이 있었습니다: 주제: 펠릭스 칸델라의 쉘 디자인 – 로스 마난티알레스 발표자: 이제현 The first STAR Colloquium was held today: Topic: Felix Candela’s Shell Design – Los Manantiales Speaker: S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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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segrity model with 3D printer (2)
Tensegrity is a simple structural system. It is consist of two materials such as the cable and the strut. It is a lightweight structure and its load resisting mechanism is very clear. Buckminster Fuller is known as the first person to develop tensegrity as a structure. However, the first ideas and attempts at tensegrity w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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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를 이용한 텐세그리티 구조 제작
20면체 텐세그리티 구조물 제작 동영상을 만들어 2013년 2월 유튜브에 올려놓은 적이 있다. 세명의 제자와 함께 제작한 것인데 오늘 확인해 보니 조회횟수가 20,085이다. 평균적으로 하루에 10번이상의 조회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연구실이 구조혁신센터를 부설로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최근에는 3D프린터를 구입하고 이용하고 있다. 이번에 20면체 텐세그리티 구조물의 제작과정에 조금의 변화를 주기로 했다. 구조물에 사용될 부품을 제작하는 과정에 3D프린터를 이용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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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세그리티 구조 형상탐색
A는 영국 케임브리지(Cambridge)대학에서 Visiting Scholar의 자격으로 1년동안 연구년제를 보냈다. 2009년 가을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케임브리지의 생활은 A의 삶에 작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1989년 연속체 쉘에서 시작한 A의 연구는 삼차원의 공간에서 1차원의 압축과 인장의 조합으로 나타나는 텐세그리티 구조로 이어지게 되었다. 케임브리지의 겨울은 혹독했다. 박사과정을 하던 스완지의 겨울은 인접한 대서양의 영향으로 늘 포근했다. 그러나 케임브리지는 스완지와는 달랐다. A에게 다소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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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Shell) 구조 등기하해석
A가 쉘 구조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시점은 1980년대 중반이다. 1985년 여름 구조실험실에서 콘크리트 보의 실험을 도와주다 “자네는 누구야?”라는 질문과 함께 A는 지도교수가 생겼다. 너무도 더웠던 한여름날 실험체 밑에서 백열전등을 들고 보의 균열을 확인하는 낯선 학생이 바로 A였다. 아직은 앳되고 청소년티를 다 벗지 못한 멋모르고 선배의 일을 도와주던 새내기였다. 당시 페로시멘트에 관심이 많았던 A의 지도교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