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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Colloquium 01
오늘 첫번째 별재단 콜로키움(STAR Colloquium)이 있었습니다: 주제: 펠릭스 칸델라의 쉘 디자인 – 로스 마난티알레스 발표자: 이제현 The first STAR Colloquium was held today: Topic: Felix Candela’s Shell Design – Los Manantiales Speaker: S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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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segrity model with 3D printer (2)
Tensegrity is a simple structural system. It is consist of two materials such as the cable and the strut. It is a lightweight structure and its load resisting mechanism is very clear. Buckminster Fuller is known as the first person to develop tensegrity as a structure. However, the first ideas and attempts at tensegrity w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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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를 이용한 텐세그리티 구조 제작
20면체 텐세그리티 구조물 제작 동영상을 만들어 2013년 2월 유튜브에 올려놓은 적이 있다. 세명의 제자와 함께 제작한 것인데 오늘 확인해 보니 조회횟수가 20,085이다. 평균적으로 하루에 10번이상의 조회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연구실이 구조혁신센터를 부설로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최근에는 3D프린터를 구입하고 이용하고 있다. 이번에 20면체 텐세그리티 구조물의 제작과정에 조금의 변화를 주기로 했다. 구조물에 사용될 부품을 제작하는 과정에 3D프린터를 이용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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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재료모델에 대한 연구
새로운 밀레니엄이 시작되기 전, 마지막 여름, A는 영구 귀국을 하였다. 보스의 요구로 인해서 6개월이라는 다소 긴 프로젝트 인수인계 기간을 가졌고 조금은 지친상태였다. 평온하던 영국과는 달리 IMF중이던 한국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지금도 인상적인 것이 연구원 본관 출입구에 텐트가 설치되어 있었고 노조원들이 그 텐트를 이용하고 있었다. 귀국했다는 사실을 실감하였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 당시 A의 젊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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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구조물의 3D 프린팅
1994년 겨울 A는 영국유학길에 올랐다. 하나만 보고 달리는 나이였다. 그래서인지 두려운 것도 무서운 것도 없었다. 하나만 보고 달리면 그 하나 이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곡면을 최적화하는 일을 시작하면서 A는 RP(Rapid Prototyping)에 대해서 알게 된다. 그 당시에도 신발 회사에서 mock-up을 만들때 3D 프린터를 사용하고 있었다. 곡면의 정의를 개발하는 일련의 그룹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기하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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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세그리티 구조 형상탐색
A는 영국 케임브리지(Cambridge)대학에서 Visiting Scholar의 자격으로 1년동안 연구년제를 보냈다. 2009년 가을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케임브리지의 생활은 A의 삶에 작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1989년 연속체 쉘에서 시작한 A의 연구는 삼차원의 공간에서 1차원의 압축과 인장의 조합으로 나타나는 텐세그리티 구조로 이어지게 되었다. 케임브리지의 겨울은 혹독했다. 박사과정을 하던 스완지의 겨울은 인접한 대서양의 영향으로 늘 포근했다. 그러나 케임브리지는 스완지와는 달랐다. A에게 다소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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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납건물 항공기 충돌해석
2001년 9월 11일 저녁,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식사를 하려고 하는데 TV에서 낯선 화면을 보게 되었다. A는 식사를 하지 못하고 멍하니 TV화면을 응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과학기술부에서는 A가 당시 근무하는 연구원에 우리나라의 격납건물이 항공기 충돌에 안전한지 파악하라고 연구원에 전화를 했고 연구원에서는 A에게 연락을 한 것이다. A는 늦은 밤 연구원으로 복귀하여 다음날 새벽까지 격납건물의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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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Shell) 구조 등기하해석
A가 쉘 구조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시점은 1980년대 중반이다. 1985년 여름 구조실험실에서 콘크리트 보의 실험을 도와주다 “자네는 누구야?”라는 질문과 함께 A는 지도교수가 생겼다. 너무도 더웠던 한여름날 실험체 밑에서 백열전등을 들고 보의 균열을 확인하는 낯선 학생이 바로 A였다. 아직은 앳되고 청소년티를 다 벗지 못한 멋모르고 선배의 일을 도와주던 새내기였다. 당시 페로시멘트에 관심이 많았던 A의 지도교수는…








